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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를 논할수도 없음 버거가 아니니깐요! 한 입에 못 먹으니깐요! 저걸 누가 한입에 먹을수 있지 악어, 펠리컨 말곤 없을듯 흥 패티도 그저 그랬어 흥흥흥 다음에 와서는 머쉬룸 버거를 한번 먹어봐야지 I fr. Soon I 요가를 하며 마음의 평정을 찾아야 되는 것이 맞지만 핫요가는 도저히 불가능 예전부터 사주쌤이 뜨거운걸 하라고했었는데 이제서야 등록 먼저 힐링요가 음 정말 좋았다.

나도 땀을 많이 흘리지만 비크람 요가 수련자는 아니여서 어떤느낌인지는 알수없으나 어떤 뉴욕에 사는 블로거의 글을 읽던 중 기억나는 부분이 어떤 핫요가 수련자가 히터 밑에서 수건도 없이 룰루레몬 매트만을 가지고 수련…

어서 가서 보일러를 켜든지 해야겠다.

나에게도 마음속 깊숙히 잔혹함을 가지고 있나보다. 한동안 잊고 있었던 잔혹함의 암기들이 떠오르면서 투우레 영원자의 탄원 파올의 안식처에서 만난 알론수스 파올은 비밀결사의 사제들에게 가치를 실증하기 위한 유물을 찾아야한다고 말했다. 사제는 투우레를…

유리창 너머로 바로 눈 앞에 볼수 있는 펭귄~ 귀여워라 얘는 가슴에 띄가 있는 걸 보니까 2살 이상 된 홈볼트펭귄인가봐요.

사실 옆에도 있긴 그렇지마는 슈퍼에쿠스만은 꼭 그 수족관에 가서 데려오고 싶었어요. 꽤 난감했었네요. 코리도라스월드 CW넘버 007이 부여되었고 위에 언급된 두종과 아울러 코리도라스 CW043이 부여된 코리도라스 에쿠스도 페루에서 채집되었으며 아울러 수집되었습니다.…

안틸은 타란의 꽃이라고 불리면서 발색도 최고라고 하는데 우리집 아이들은 거미줄 속에 꽁꽁 숨어서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생각을 안한다.

상복근의 힘을 쓰기 위해서 배를 말아준 조건에서 약진을 하면 된답니다. 미술관, 역사관을 내방할 때마다 이런 전시를 기획하는 일에 대해 꽤 궁금하곤했었다. 이상 트라택 큐레이터 박준영이었습니다. 관람객의 마음을 훔친 에필로그 역사관에…

KBS 1박 2일이라는 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되었고 유튜브에서도 종종 찾아볼수 있었어요.

시각적인 이미지는 텍스트에 비해 이장님들의 기억속에 오래 남을수 있다는 강점이있는데요. 선배한데 9월까지 뭐해야할지부터 낱낱이 다 물어보세욧 국비그래픽디자인학원 수강 리뷰 후기 요번주는 비도안오고 날씨가 실지 좋다고 하는데 좋은 만치 너무덥네요. 핀터레스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