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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아래에 수태에 얹혀있는 녹색 작대기 비슷한 것은 멜라노크리섬 노드인데, 한참을 녹색을 유지하더니 마침내 최근 들어서 뿌리를 내기 시작했다.

카누도 가지가 대단히 많은데요! 통나무로 만든 더그아웃 카누를 내포하여, 나무 껍질, 갈대, 캔버스, 동물가죽, 합판, 경금속, 플라스틱 등등 많은 소재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다 흡족스러웠던 맛이었습니다! 다른 카누 라떼들 처럼 인스턴트…

취미 생활 하나씩있는 프랑스인들을 보면서 내가 잘 못 살았나 나는 왜 취미가 없지라고 생각했다.

스램 포스 그룹 셋이 사용되었으며, 파워미터도 부착되어있습니다. 이근처에 오징어가 좀 잡히는지 오징어 말리는곳이 좀있네 오징어는 동해안길인데 금일 맞바람이다. 또 다른 선정이다. 그렇지 않으면 아래와 맞먹는 이미지를 매번 보게 될수도 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강에서는 강뚝에 키 큰 미류나무와 나즈막한 나무들이 사라져 버리고 삭막하게 쭉쭉 곧은 제방에 나무 한 그루 구경 할수 없는 강변 풍경이 보일 뿐입니다.

투망 삼총사를 내쫒고 영속 낚시를 하였지만 씨알을 변함이 없다. 조금있으니 마눌님이 통화가 와서 이 비에 뭔 짓이냐며 속히 오라는 엄명이 떨어져 약간 속히 후퇴를 하였다. 잡은 꺽지는 놓아주고 시시한 것는…

두레 우물에 물을 길러 갔더니만 우물 용 이 소문이 우물 밖에 나며 들며 하면 다로러거디러 조그마한 두레박아 네 말이라 하리라 더러둥셩 다리러디러 다리러디러 다로러거디러 다로러 그 잠자리에 나도 자러 가리라 위 위 다로러거디러 다로러 그 잔데 같이 답답한 곳 없다.

10월의 첫날이며 추석으로 이어지는 때라 좀 어리둥절합니다만, 우리 블로거님들 마음은 생김새와 아울러 감성까지도 사치스러운 추석되시길 바랍니다. 새해들어 낭군과 아울러 본 쌍화점 감상후기 올리겠습니다. 왕 이들의 삼각관계를 본 우리부부의 감상후기 이루어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