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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태에 올려놓았던 벌레잡이제비꽃 모라넨시스도 이제 제법 커져서 따로 각자 자기 자리를 만들어 주었다.

커피믹스로 저명한 맥심, 맥심블루골드도 있고 카누 아메리카노도 있는데 요즘에는 카푸치노회사들마다 근본 카푸치노 외에 빼았다한 카푸치노들도 나와서 금번에는 카누에서 나온 돌체라떼로 구입! 카누하면 카누의 남정네 공유가 다짐이 나는 카푸치노 카누는 카푸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