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과고생을통해서인간의정신은단련되고또한어떤일을똑똑히판단할수있는힘이길러지며더욱큰야망을품고그것을성공시킬수있는것이다.

사람은 꽃처럼 향기로운 것이다. 아름다운 꽃은 스스로를 내 세우지 않아도 그 향기를 맡고 저절로 찾아오는 벌들이 있기 마련이다. 사람은 그 종류가 하나 밖에 없다. 그러나 사람을 표현하는 방법은 수만 가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