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를 앞에두고 술을 안먹는건 죄짔는거 같아서 하롱에서만 볼수 있는 하롱 맥주도 같이 구입했어요.

4박 5일로 하려다가 시작날, 도착날은 못놀고 버린다고 센스하니, 아쉬워서 5박 6일로 정했습니다. 호텔을 정하려고 보니, 대략적인 일정을 정해야 어디서 잘지가 나오더라구요. 오키나와가 남북으로 길다랗게 생긴 섬이라서 나하 비행장과 섬들이 남부,…

물론 그렇게 큰 규모의 고급스러운 스파는 아니었지만 충분히 가성비 좋게 제대로 시원한 마사지를 받을수가 있었는데 간단히 발을 먼저 씻고 2층으로 이동을 했어요.

저는 5월 초중순이라 물놀이하기엔 이제껏 서늘해서 아쉬웠는데 여기 비치들은 호수 물이라 물이 사실 맑다고 해요! 뒷날에는 수영도 도전해봐야겠어요.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지고 잡다한 문화생활을 즐길수 있는 미국 시카고 5월 유람! 좋은…

미친 선셋이 나왔다.

툭툭이 한대 목표가 아니라 인원에 따라 달라짐 시티투어 마치고 고급여관에서 당분간 이완 가지면서 재충전을 하고 팍슨몰과 마사지를 받기 위해 툭툭이를 사용했는데 아주 더운 라오스 날씨 덕택 에 저 정도 금액에서…

그렇게 시작된 라오스 여행 첫 코스는 바로 왓 씨 사켓 사원이었고 전체적으로 3시간 정도의 시티투어였고 사원 입장료 모두 포함이라 추가적인 경비 들지 않더라구요.

현대건축의 상징으로 알려진 도회지이기 탓에 과연 특이하고 훌륭한 구조물들이 많았습니다. 애플스토어도 과히 아름답고 이런 곳에 있다는 것이 과히 색달랐어요. 저기 말고도 남다른 곳들이 많았어요. 식도락으로도 저명한 곳이라 맛있는 식량이나 디저트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