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라오스 여행 떠나면 가성비 좋은 호텔 많아 경비 절약하기에 좋은데 저는 모든 일정을 라오스플레이 통해서 호텔, 액티비티, 픽업 차량까지 모두 예약하고 이용했죠.

현재 비건샵은 비건쿠킹클래스와 소소한 미팅으로 운용되고 있어서 자리 여유가 있는 전경 여러날 먼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모여서 밤낮으로 피켓을 만드는 이들 임의의 미팅이라 제풀로 끼니를 처리하고 아님 각자가 가지고 온 먹거리를…

출발 하기 전부터 라오스 날씨 더운걸 넘어 끓어 넘치는 기분이라는 이야기를 미리 들었는데 늦은 밤 공항에 도착을 해서인지 생각보다 덥다는 기분을 별로 안들더라구요.

현재 비건샵은 비건쿠킹클래스와 소소한 미팅으로 운용되고 있어서 자리 여유가 있는 전경 여러날 먼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모여서 밤낮으로 피켓을 만드는 이들 임의의 미팅이라 제풀로 끼니를 처리하고 아님 각자가 가지고 온 먹거리를…

근데 또 귀찮아서 선크림 안 바르고 갔는데 가이드님이 계속 바르라고x100하셔서 그제서야 말을 들었다.

우리 돈 5만원 이상이 되었더라고요. 바나힐 금액 인상에다가 왕복 교통비, 중반이나 일석, 거기에 카푸치노라도 한잔 마신다면 1인 가격이 꽤 들더라고요. 이래서 나는 교통편과 입장권이 포함되고 가이드님까지 계시는 투어를 사용했습니다. 한국어…

첫날 늦은 밤 도착해서 바로 잠을 자고 다음날 아침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는데 라오스 여행 경비 하나하나 체크를 할수 밖에 없었지만 1박 10만원의 가성비 좋은 곳에서 트윈룸에서 2명이 함께 잠을 잘수 있었으니 1인 1박 5만원 정도로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라오스 가볼만한곳 찾아 미리 예약한 시티투어를 출발했어요.

고소공포증이있다면 처음엔 약간 무서울수 존재하지만 적응되면 근처 풍물도 눈에 들어오고 시원하고 깔끔해요. 모르는 산골마을분들과 서로 탈수 있으니까 변두리를 사수하셔서 인증샷을 찍을 자리를 보유하시는게 포인트! 케이블카 첫번째 스테이션에 내리면 지역분들이 잘알고…

나는 평소 카톡도 오타 백개씩 내고 걍 보내는데 포스팅은 나름 오타주의까지하니까 그리고 오늘 아침 사이판 태풍 근황 아직도 바람은 많이 불고 나가긴 애매한데 지금은 조금 소강된 상태라서 저녁에 무사 귀국을 바라본다.

남달리 소아와 아울러 하는 유람이라면 필수죠! 이때 손풍기는 위탁 수하물로 보내면 안되고 기어이 기내에 들고 타야 하는 점 주의! 뿐만 아니라 휴대폰 보조 배터리, 카메라 배터리 짐짓 휴대 수하물로 취급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