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올해 맥심 아이스 커피를 맛 보더니 고건 너무 부담이 되고 110개면 엄청나게 많을줄 알았는데 금방금방 없어질꺼 같아요.
아이스 슈거라는 물건이있는 맵시입니다. 저번엔 피크닉 매트! 금번엔 리유저블 콜드컵 3P 맥심 일자래자래 짜잔! 한박스당 하나씩 붙어있다! 안그래도 애용하던 콜드컵을 낭군한테 뺏기고나서 하나 살까했는데 하계철에 어울리게 투명한 푸른색 텀블러를 받으니…
중독성있는 멜로디 위에 브랜드를 최소 5~7번 반복하여 청취자에게 각인시키는 거죠.
가장 근엄한 행사 기간은 2첨부파일 리본카CM송wav 파일 다운로드 아무튼 한차례 음원을 들었을 뿐인데 일일 온종일 입에서 음원이 입에서 떠나지 않고 찰싹 달라 붙는 것이 하물며 외우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중고차 살때~…
몰랐는데 놀러가서 알았음 은근 선물주길 바라는거 같아서 나뭇가지 하나 줬음 되게 좋아했음 답례로 다음날 편지로 답 선물 보내왔음 뭐야 내가 제대로 된거 받은듯 고마워 그리고 오늘 또 놀러가봄 diy에 한껏 빠져있는 솔미 옆에서 정신없게 사진찍기 두번째 주민 집도 놀러감 조용히 책 읽고 있길래 또 사진 찍어댐 세번째 주민 집 놀러감 아 키 커서 카메라 보려고 앉아서 쳐다보는거 진짜 귀엽네 와중에 내 표정 왜그럼 언니 표정이 왜그래요.
먹고 또 먹고 중간에 디저트로 한차례 쉬어준 뒤 또 또다시 먹다 지친 현재의 먹방 곳은 스시뷔페로 저명하지만 중국요리 또한 대단히 훌륭해서 내방때마다 대만족하는 쿠우쿠우 광주상무점입니다. 이날은 웨이팅이있어서 끼니시간이 1시간 30분으로…
하지만 나이가 서른이 되고 일종의 분위기 전환을 한 덕분에 그런 걸 할수 있게 된 거예요.
시는 자연스럽게 시정에 대한 판가름도와 호감도를 높이고, 더 나아가 제작 진보를 지켜보며 내가 사는 도회지와의 애착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총상금 400만원 치수의 공모전을 기획했으며, 그 종결 총 78건의 창작물이 접수,…
라떼도 좀 질리는 감이있어서 오늘은 내가 싫어 하는 아이스코히 마심 그리고 언니는 믹스커피의 맛에 빠져버림 언니는 얼죽아 인데 암튼 내가 기가막히게 타는 더위사냥 맛 맥심 아이스커피 믹스커피 아 캘리 배우고 싶으당 암튼 필기체 대충 보고 대충 열심히 씀. 그리고 이게
이쁜거 다 딸아이에게로 갑니다. 박스를 오픈해보자 테이프로 칭칭 감겨져있다. 이 표지에 바로 OK캐시백 순번이 적혀있답니다. 육아할 때 만치 당이 땡길 때가 또있을까요. 플라스틱이라 깨질 고비도 없고,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식수나…
필요에 따라서는 첨삭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제 의견 또한 반영되어 더욱 흡족한 결과물로 함께 하여, 지금까지도 신뢰로 함께 하는데 그 원동력을 얻을수 있었죠.
최근 들어 왕년과는 다르게 광고에 대한 수요도가 늘어나고 있는 정황에서 알맞은 대응책을 찾는게 우선순위로 두신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정성글 글등록을 많이 그렇지만 역시나 기사분들은 글 하단까지 진득하게 읽진 않는다는것 이죠.…
클릭 코엑스 아쿠아리움 클룩에서 할인구매하기 입장권은 위 클룩에서 가격 할인 받으시고, 즐겁게 관람하세요! 본 포스팅 댓글도 확인! 씨라이프부산아쿠아리움 여행만 갔다 하면 비 오는 비몰이 이번 부산여행 어김없이 비가 쏟아졌었는데요.
1천원부터 시작이니 학생들에게도 좋을것 같네요. 미리 exclusive 하자고, 얘랑 exclusive 하면 한국으로 출장간 애는 안녕해야겠다. 비트세이빙 홈페이지 거주지 개정 현재 비트세이빙 엠베서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가입 시 변모하는푸른플라밍고로 적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무서워 어쩌다 다시 시작하게 된 모동숲 할거 없을때 한번씩 들어가 봐야겠다.
커피는 옆에 대비된 머그잔에 따뜻하게 뽑아마셔도 되구 빙수용 얼음이나 제빙기에 그득하게 채워져있는 얼음을 사용해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제조해먹을수도 있구요. 손씻는곳도 한쪽에 있어서 좋았어요. 뷔페는 가기전엔 참말 잘 먹을 자신이있는데 실제 먹다보면 생각했던것…
30대가 되어 새로운 고비를 맞이했다고나 할까, 잠깐 쉬어가는 한 해였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더이누스의 CM송은 도기제품의 퀄리티를 체크하는 진보에서 생겨나는 타음이 모여 CM송이 만들어졌다네요. 말로 표출하기는 어렵지만, 팝송에는 나 제풀로를 드러내지 않아도 된다고나 할까요. 왜 요렇게 됐나 다짐해 보니 걸핏하면 상상에 빠져있었던 것이…
기존 전통 옻칠 기법에서 형태의 뼈대 형태인 작품에는 특유의 탄성과 유연함이있다.
어릴때는 국어책에 윤슬 이라는 어휘가 많이 나와서 강의 시간에 졸다가 돌연 선생님 입에서 튀어나오는 제 명함에 깜짝깜짝 놀랄 때도 많았다. 개명할 의원도 존재하지만 아직까지 그럴듯한 까닭을 못 찾아서 스무 살이…